존박은 원래 호감이었고
콩은 원래 서바이벌에서 개갓이 무지성으로 응원했어서 논외임
황이 진짜 성격 좋은 거 같더라 ㅋㅋㅋㅋ
게임 플레이도 어느 정도 되고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분위기 개판내도 바로 유머러스하게 대응하면서 분위기 엉망된 거 수습해서 끌어올리고
말도 스윗하게 하고(대표적으로 "몇 시간이든 줄 수 있어 너한테 주는 건 안 아까워")
그 사람 아닌 다른 사람들 떠날 때마다 항상 따뜻한 말과 유머를 겸비해서 마중 나가주고...
스윗한데 웃기고 분위기도 수습하고 잘 끌어올리고 딱 봐도 사회성 좋아 보이고 사람이 유해 보이는데 또 선은 안 넘어서 보기 편함
진짜 엄청 호감됨 ㅋㅋㅋㅋ
콩은 원래 서바이벌에서 개갓이 무지성으로 응원했어서 논외임
황이 진짜 성격 좋은 거 같더라 ㅋㅋㅋㅋ
게임 플레이도 어느 정도 되고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분위기 개판내도 바로 유머러스하게 대응하면서 분위기 엉망된 거 수습해서 끌어올리고
말도 스윗하게 하고(대표적으로 "몇 시간이든 줄 수 있어 너한테 주는 건 안 아까워")
그 사람 아닌 다른 사람들 떠날 때마다 항상 따뜻한 말과 유머를 겸비해서 마중 나가주고...
스윗한데 웃기고 분위기도 수습하고 잘 끌어올리고 딱 봐도 사회성 좋아 보이고 사람이 유해 보이는데 또 선은 안 넘어서 보기 편함
진짜 엄청 호감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