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창민 외모 자체가 넘나 내 이상형 그 잡채
무쌍에 피부 좋고 큰키 등빨 쩌는 피지컬 소년미 분위기까지 갓벽
게다가 이목구비 하나하나 존잘인데 담백한게 ㅈㄴ 좋음
근데 성격도 얼굴처럼 넘나 담백한것이에요..
느끼함 1도 없고 노림수없고 단호하고
근데 일반인이고 성향도 다르니 걍 라이트하게 관심가지는 정도였음
그런데...
점점 빠지게 된 계기는 어쩌다 보여주는 귀여움이었음ㅋㅋ
전혀 안그럴것 같은 사람이 갑자기 부끄러워 한다거나 당황하는 반응 보이는게 을매나 귀엽게요..? (하이고..마로야~~~~콜록콜록)
결정적으로 코어된건 욕받이 무녀마냥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으면서 자긴 타격감 없다고 괜찮다고 자기최면마냥 되뇌이는거 보면서
걍 뭔가 안쓰럽고 자꾸 신경쓰이고..그러다보니 여기서 이러고 있음^^...
어쩌자고 일반게이남한테 입덕한거냐고ㅠㅠ
게다가 내 정체성까지 숨기고 형이라고 불러야 되는데ㅠㅠㅋ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어제 오늘 잠 못자고 여기서 이러고 있는 나 자신이 참 낯설다ㅋㅋㅋㅋㅋ
무쌍에 피부 좋고 큰키 등빨 쩌는 피지컬 소년미 분위기까지 갓벽
게다가 이목구비 하나하나 존잘인데 담백한게 ㅈㄴ 좋음
근데 성격도 얼굴처럼 넘나 담백한것이에요..
느끼함 1도 없고 노림수없고 단호하고
근데 일반인이고 성향도 다르니 걍 라이트하게 관심가지는 정도였음
그런데...
점점 빠지게 된 계기는 어쩌다 보여주는 귀여움이었음ㅋㅋ
전혀 안그럴것 같은 사람이 갑자기 부끄러워 한다거나 당황하는 반응 보이는게 을매나 귀엽게요..? (하이고..마로야~~~~콜록콜록)
결정적으로 코어된건 욕받이 무녀마냥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으면서 자긴 타격감 없다고 괜찮다고 자기최면마냥 되뇌이는거 보면서
걍 뭔가 안쓰럽고 자꾸 신경쓰이고..그러다보니 여기서 이러고 있음^^...
어쩌자고 일반게이남한테 입덕한거냐고ㅠㅠ
게다가 내 정체성까지 숨기고 형이라고 불러야 되는데ㅠㅠㅋ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어제 오늘 잠 못자고 여기서 이러고 있는 나 자신이 참 낯설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