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연애 5. 무명의 더쿠 07:29 근데 본인도 엉뚱한 사람 애인이라고 오해받았을때 바로 아니라고 해명했는데도 무시당하고 나중에 또 애인이라는 똑같은 소리 들었잖아 그런 상황이면 애초에 둘 다 서로를 믿는다는 선택지가 없어보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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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조회 수 1629
나를 믿어주지 않는 사람을 믿는것도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고...
믿음의 문제에 있어서는 서로 완전 제로임 제로
그 상태 그대로라면 당연히 대화를 통해 오해가 풀린다 라는게 성립될수가 없지
그렇게 차곡차곡 시간이랑 사건들 감정들이 쌓이면 뭐 결국엔..
진짜 이렇게까지 안맞을수가 있나 싶다 신기해 한편으로는
믿음의 문제에 있어서는 서로 완전 제로임 제로
그 상태 그대로라면 당연히 대화를 통해 오해가 풀린다 라는게 성립될수가 없지
그렇게 차곡차곡 시간이랑 사건들 감정들이 쌓이면 뭐 결국엔..
진짜 이렇게까지 안맞을수가 있나 싶다 신기해 한편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