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이한테 호감인건 당연히 알겠음ㅋㅋ 근데 도자기데이트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런가 급 어제꺼 보고 좋긴 좋은데 막 맘이 보이진 않는 그런거? 난 딴 사람한테 노선 틀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좋긴 좋은디 먼가 맘이 편치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