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롹페같은거 볼때 입에 주먹넣고 우는 관객들 https://theqoo.net/yeonjun/4315138992 무명의 더쿠 | 08-16 | 조회 수 192 아무리 벅차고 도파민 터지고 좋아도 저렇게 까지 감정폭발의 순간까지 갈수있을까 했는데오늘 그 극한의 감정을 방금 이해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