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가 못할 거라는 의심은 애초에 없지만 기대가 너무 크면 조금이라도 실망할수 있잖아 그래서 ㅇㅇ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마음껏 기대하고 매번 그 기대감 이상을 충족시켜줘서 내가 어느 정도 기대했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덕질 하고 있는거 같아 너무 행복하다 내 삶에 연준이가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연준이가 못할 거라는 의심은 애초에 없지만 기대가 너무 크면 조금이라도 실망할수 있잖아 그래서 ㅇㅇ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마음껏 기대하고 매번 그 기대감 이상을 충족시켜줘서 내가 어느 정도 기대했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덕질 하고 있는거 같아 너무 행복하다 내 삶에 연준이가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