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준이 진짜 https://theqoo.net/yeonjun/4304108451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184 오늘 너무 반짝거렸어설렘기대긴장 섞인 행복한 표정이랑 몸 부서져라 추는 무대가 너무 이뻤다 ㅜㅜhttps://x.com/i/status/2084990440244445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