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는 페트라 콜린스의 시선으로 포착한 연준의 사진 40여 장을 선보입니다. 낮과 밤, 일상과 꿈, 연준과 또 다른 연준 사이에서 드러나는 맑고 서늘한 순간을 따라갑니다. 전시는 6월 11일 보그 살롱을 통해 가장 먼저 공개하며, 6월 21일(일)까지 이어집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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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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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쭝한 제목 ㅈㅅ 그치만 다 중요해서 ㅇㅇ
다음주 목요일에 토크 세션에서 먼저 공개하는 거고 전시는 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