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가 잘 안된다.. 막 모아한테 해주고 싶고 막... 뭔가, 내 마음을 이렇게 꺼내갖고 주고싶은데 표현이 안되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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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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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28868718844072242
어떻게 이런 표정과 이런 말투로 그런 말을 하니ㅜㅜ...
이미 다 꺼내서 준거야 이 순간에ㅜㅜ 울컥울컥 덩어리진 말들이 예쁘게 깎고 다듬은 매끈한 말들보다 더 무겁게 와닿을 때가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