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연주니 직캠 보려다 약간 낯가리고 말랑콩떡이 우선 봄
무명의 더쿠
|
08:54 |
조회 수 58
애기 잘 잤는지, 밥은 잘 먹었는지 ㅜㅜㅜㅜ
똑같이 컸는데 너무 애기고 너무 잘 컸고 나 그냥 하염없이 눈물 흐르면서 연주니 더 많이 사랑해줘야지 다짐하게 되...........
애기 잘 잤는지, 밥은 잘 먹었는지 ㅜㅜㅜㅜ
똑같이 컸는데 너무 애기고 너무 잘 컸고 나 그냥 하염없이 눈물 흐르면서 연주니 더 많이 사랑해줘야지 다짐하게 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