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찾는 모쭈 때문에 2019년 10월 11일 폴더를 열었어 https://theqoo.net/yeonjun/1620194890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201 하지만 사진은 못찾고 그저 연준이 갓지컬에 눈물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으으으으립다 ㅋㄹㄴ 가 뺏어간 오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