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프로듀서님 인텁 중 징구 얘기 조금 https://theqoo.net/yeojingoo/2802301539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376 https://img.theqoo.net/ANIQKf 스크린이나 티비로 관객을 끌어모을 수 있는 배우인데 징구 촬영 스케쥴이 바빠서 1년을 기다렸다고 올만에 용선배 보고 싶다 흑흑 징구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