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구 엄마 얘기하는 거 뭉클하다ㅠㅠㅠㅠㅠ https://theqoo.net/yeojingoo/2735290376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4859 아역하면서 엄마의 삶이 아니라 징구의 삶을 엄마가 함께 해줬다고 엄마의 청춘이 있었기에 지금의 징구가 있는거라고ㅠㅠㅠ 그 희생 덕분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