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여진구는 '괴물' 신하균이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에 노미네이트된 반면, 자신은 후보에 오르지 못한 소감도 함께 전했다.
여진구는 "우선 이 자리를 빌려 백상예술대상 여러 부문 후보에 저희 작품이 올라가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며 "이미 많은 분들께 칭찬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없다. 다만 이런 시기가 아니라면 굳이 후보가 아니더라도 시상식에 참석해 즐거운 추억도 쌓았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절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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