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실수로 낚싯대 건드리니까 그거 뚝스가 3개월 준비한거다 이러는것도 좋았어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70
진짜 주변 사람들의 고생을 늘 알아주고 있구나 싶어서
애초에 입사했을때부터 나 하나를 위해 왜 이렇게 열심히 하시지?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애답더라
애초에 입사했을때부터 나 하나를 위해 왜 이렇게 열심히 하시지?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애답더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