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 좋은 점 1/3950819 https://theqoo.net/yejun/4339606067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45 음악계 프리랜서면서 왠지 직장인으로서의 동지애가 느껴짐평일 주말 구분해서 연락해주는 것도 그렇고 취침 루틴도 그렇고직장인 자아가 있음..ㅜㅜ 몽가몽가 위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