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교환 260801 ぶいあーる!〜VTuberの音楽Radio〜모음 (누락 부분 추가)
129 5
2026.08.02 10:17
129 5

https://x.com/love_is_cherry/status/2083549818178490856

플레이브 결성 과정  :

💙 저희는 일단 오디션 그룹이 아니구
💙 원래 친구였어요
💙 그래서 이 라디오는 없지만 ❤️라는 친구와 💜라는 친구가 예전부터 친구였는데, 같이 플레이브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그 친구들을 먼저 불렀고

💙 그 친구의 친구가 밤비고
💙 ❤️의 친구가 🩷고
💙 💜의 친구가 🖤인데

💙 정말 좋은 멤버들을 데리고 와가지구 
💙 플레이브라는 그룹이 결성이 됐습니다

 

https://x.com/love_is_cherry/status/2083557020712796509

Q. 플레이브는 작사, 작곡이나 안무를 멤버들이 직접 제작하는 완전한 셀프 프로듀스 그룹으로 활동하고 계신데요. 결성 당시부터 전부 스스로 하겠다고 정해두셨나요 ?

💙 사실 저희가 플레이브를 처음 하겠다고 마음 먹고 나서 곡을 받고 춤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직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라는 그룹 자체가 생소했기 때문에 많은 곡들을 주진 않았어요 사실

💙 그럼 우리가 할 줄 아니까
💙 우리가 해보자
💙 해서 한 곡, 한 곡 만든 게 앨범이 되고
💙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곡 수가 되고
💙 쌓여진 것 같습니다

Q. 예준 씨는 자신들이 직접 작곡하는 데 있어서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나요 ?

💙 일단 작사, 작곡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멤버들의 장점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정말 딱 맞는 옷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작곡을 하고 있는 것 같구요
💙 장점을 돋보일 수 있는 곡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x.com/berrychou/status/2083560813168926756

플레이브 결성 계기

💙 그래서 저희도 항상 생각하는게
💙 이것은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맞아요

 

https://x.com/love_is_cherry/status/2083565486944682221

Q. 플레이브분들은 버추얼이라는 편견을 어떻게 극복해 오셨나요 ?

💙 저는 사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은
💙 제가 극복을 한 게 아니라
💙 우리 플리 여러분들
💙 저희 팬분들 이름이 플리인데
💙 플리 여러분들께서 극복을 해주셨다고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https://x.com/love_is_cherry/status/2083570631413772388

Q. 플레이브의 활동에 전환점이 되었다는 곡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준 씨, 어떤 곡인가요 ?

💙 네, WAY 4 LUV 입니다 !
💙 이 곡은 정말 대중분들께  사랑을 많이 받은 곡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와 더불어 저희 플레이브의 색깔을 정말 참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하는 그런 곡입니다

💙 그리고 이 곡 앨범 활동을 하면서
💙 저희가 엄청 많은 상도 받고
💙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정말 기분 좋게 활동을 한 기억이 있어서 이 곡을 뽑았습니다

Q. 2024년에 발매한 2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이고, 작사 작곡은 멤버 여러분이 직접 하셨습니다.

🤍 일본어 번역을 보면서 들었는데 가사에 담긴 의미도 정말 슬프고 팬분들도 들으면 울컥할 만큼 정말 멋진 곡이었어요

💙 감사합니다

 

https://x.com/love_is_cherry/status/2083573482374262857

Q. 플레이브 여러분들은 한국 버추얼 음악 씬 ( = 음악 업계, 활동 무대, 분위기 ) 을 이끌어간다는 의식 같은 게 있으신가요 ? 

💙 저는 사실 이끌어간다 라는 것 보다는
💙 저는 플레이브를 시작하고
💙 버추얼 아이돌을 시작한 정말 큰 이유가
💙 노래하고 싶어서 였거든요

💙 그래서
💙 노래를 하고 싶은 분들이
💙 정말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 플레이브가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정말 많은 분들께서 버추얼 아이돌이든 어떠한 형태든 많이 노래를 할 수 있게
💙 좋은 선례를 만들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 멋져요
🤍 다양한 사람들이 플레이브 여러분의 뒷모습을 보고 이렇게 되고 싶다고 말하고 목표 삼아 노래를 시작하거나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ㄴ 💙 감사합니다
   ㄴ 🩷 감사합니다
   ㄴ 🖤 감사합니다

 

https://x.com/grandma_plave/status/2083548651218223119

🤍 아까 들은 Dash, 신곡 Born Savage 이어지는 노래인가요?

💙 맞아요, 맞아요

🤍 연결된 거 맞죠?

💙 그 곡들 말고도 다른 것들도 연결돼 있는 게 있는데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비밀이고요 조금 더 봐주시면 아마 눈치채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aki_plave_love/status/2083540642081460566

Q. PLAVE의 이후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 일단 이렇게 사랑받고있는 플리 여러분들을 실망 시키는 일 없이, 좋은 영향력을 드리고 여러분들의 인생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좋은 무대를 전해드릴 수 있는게 목표입니다
💙 오직 플리의 행복을 위해 노래하는 것 입니다

(이거 음성 엄청 귀여움 꼭 들어👇)

 

파일

https://x.com/berrychou/status/2083546226004537520

 

+ 번역 영상

https://x.com/lovable_dolphin/status/2083620220682543346

 

+ + 속보로 잘린 마지막 인사 

https://x.com/plave_yogur2/status/2083743753005908299

Q. 오늘 어떠셨나요?

💙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꼭 하고 싶고, 너무 재밌게 웃으면서 해가지고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또 긴장 안 되게 진행을 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여기서도, 일본에서도 플리 사랑해! 이거 꼭 말하고 싶었습니다 ₍ᐢ › ༝ ‹ ᐢ₎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9 08.03 63,7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8,2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2,7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9,9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55,555
공지 알림/결과 💙🐬(4/29 8PM 라이브방송 4/30 7PM 스포티파이 리스닝파티 )🐰💙 39 25.05.05 10,931
공지 알림/결과 💙🐬2025 예준 공식 영상🐰💙(9.14🙌) 12 25.02.22 12,751
공지 알림/결과 💙🍀•❅* ━━━남예준 𝐃𝐢𝐬𝐜𝐨𝐠𝐫𝐚𝐩𝐡𝐲━━━•*❅🍀💙 26 24.05.28 29,287
공지 알림/결과 💙🐬₊°。♪。₊°₊예준 카테 용궁 단어장₊°。♬。₊°₊🐬💙 20 24.03.02 31,722
공지 알림/결과 💙🐬 공식 𝐒𝐍𝐒 예준 콘텐츠 모음⎜𝒀𝒆𝒔𝒕𝒂𝒈𝒓𝒂𝒎 🐬💙 35 24.02.10 36,339
공지 알림/결과 💙예둥이 안아🫂 플레이브 남예준 카테 용궁🫧 인구조사💙 390 24.02.02 44,9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8405 잡담 봄노래도 다시 듣자 ˞͛ᖰ₍ᐢ › ༝ ‹ ᐢ₎ᖳ˞͛ 1 18:15 37
108404 교환 260805 여름노래💙 ₍ᐢ › ༝ ‹ ᐢ₎つ━☆・*。 시원해져라 ! 2 17:37 39
108403 잡담 헤 엄 헤 엄 하는 게 재밌는 돌고래 4 17:13 47
108402 잡담 파티션 없는 회사인데 표정관리 안돼서 죽겠다 1 17:09 26
108401 잡담 냉면냉면냉면! 머라구 ?0? 질겨도 넣뭏 질곃ㅎㅎ 2 17:08 33
108400 잡담 예둥이 웃음기 띄고 노래 부르는거 너무 좋아 1 17:08 11
108399 잡담 썸머헤잇-냉면-돌핀-아쿠아맨 1 17:05 27
108398 잡담 노래 내내 웃음기가 담겨있어서 더 좋다 4 17:03 23
108397 잡담 더워서 힘들었는데 순식간에 행복해짐 1 17:03 13
108396 잡담 남예준 aka 친환경 에어컨 2 17:01 19
108395 잡담 예준이 음색 진짜 청량하다 1 17:00 12
108394 잡담 이 날씨에 어떻게 저렇게 산뜻하지 1 17:00 13
108393 잡담 더운날도 청량하게 만드는 예둥매직 2 16:59 15
108392 잡담 우리 예둥이 혼자서도 잘 놀지요 2 16:58 21
108391 잡담 미쳤다 진짜 음성 듣자마자 함박웃음 1 16:58 13
108390 잡담 🐬🌊🐬🌊🐬🌊🐬🌊🐬🌊🐬🌊🐬🌊🐬🌊🐬🌊🐬🌊 1 16:58 15
108389 잡담 돌고래가 부르는 돌핀 🐬🌊 1 16:58 19
108388 잡담 냉면 부르는거 개기여워 1 16:57 18
108387 잡담 목소리가 어떻게 에어컨 1 16:57 13
108386 잡담 와 음성 듣는 순간 스프라이트샤워 1 16:5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