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plave_official/status/2048301978393186743
https://youtu.be/oqlb33ezVtA
멕시코에서 가보고 싶은 곳 바다래 칸쿤! 지짜 돌고래다💙
예준이 인터뷰 답변 정리)
데뷔 이후 맞이한 새로운 음악적 챕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준: 데뷔 초에는 이제 저희의 음악을 세상에 들려 드리는데 좀 집중을 했다면, 지금은 이제 플리와 주고받은 사랑이 저희의 본질이 됐다고 생각을 해요. 플리랑 서로를 향한이 믿음이 정말 단단하게 진화했다고 느낍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혹은 부담을 느꼈던 부분이 있다면?
예준: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대쉬 활동 때 우리 플리 여러분들 덕분에 진짜 어마어마한 기록들을 세웠었잖아요. 근데 이번 타이틀 곡은 약간 대쉬와 같은 결이면서도 칼리고 파트 2니까, 같은 결이면서도 좀 더 발전된 곡을 만들어야 해서 거기에 부담이 조금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꽃송이들의 퍼레이드로 아카펠라에 도전하게 된 비하인드?
예준: 저희가 여러 장르들을 좀 해 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데, 장르들을 막 생각하다가 우리도 목소리가 다 개성이 넘치니까 아카펠라를 한번 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도전을 한번 해봤습니다.
프로덕션 모든 단계에 관여하는데 가장 보람찬 순간은?
예준: 저희가 밤새 고민해서 만든 무대에 우리 플리 여러분들의 응원 소리가 저희 노래에 입혀질 때, 비로소 진짜 저희의 음악이 정말 완성되었다고 느껴집니다.
멕시코에 여행을 온다면 가보고 싶은 장소나 해보고 싶은 것은?
예준: 저는 멕시코의 바다가 정말 아름답고 좋아요. 한번도 가보지 못해 가지고 정말 궁금한데, 예를 들자면 칸쿤 같은 아름다운 곳에서 멤버들과 휴양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멕시코 플리에게 스페셜 메시지를 남겨준다면?
예준: 멕시코에 계신 플리 여러분. 저희가 지금은 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사실 저희의 마음만큼은 정말 가까이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꼭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찾아뵐게요. Muchos besos (Many kisses)😘
https://x.com/repepaisen/status/2048237806569566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