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 자기가 뭔가를 해주는 입장일 때도 자기로 주어 바꿔서 얘기해주는거 너무 다정해 동생 생일날 힘들다는 문자에 답장한 것도 전화해줘 목소리 듣고싶다 이렇게 써서 눈물나써 。° ૮₍ ꩀᯅꩀ ₎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