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오늘 같은 의상에 분위기 완전 다른 것도 https://theqoo.net/yejun/4145140015 무명의 더쿠 | 00:20 | 조회 수 34 좋다 어제는 퐉스 그 자체라 앞에서 나대고 싶었는데🙄 오늘은 예자님이셔서 그냥 무릎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