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다면 길었던 시간이지만 우리 추억들이 너무 빛나서 나는 짧게만 느껴져요☺️ https://theqoo.net/yejun/4124304179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93 나 이 부분이 뭔가 너무 막 찡하구 그렇다?얘의 시간을 앞으로도 더더더 빛나게 만들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