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말에서 애교가 뚝뚝 남녜쥰 모야 ㅠㅠ https://theqoo.net/yejun/4070662951 무명의 더쿠 | 01-23 | 조회 수 137 우리집으로 와 이러는데 애교가 흘러넘쳐서 주소불러 당장갈계ㅖㅖ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