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표인가 이것도?
암튼 나 회를 안좋아해서 사실 초밥도 스스로 사먹어본적 없거든
근데 그날 가서 소고기랑 초새우랑 (캔)참치랑 살짝익힌 타다키류 이런걸로 먹었는데 위에 올라가는 샤리맞아? 암튼 그것도 작긴하지만 밥양도 작아서 꽤 많이 먹히고 깔끔해서 먹고도 부담스럽지 않더라 ㅋㅋ
거기다 과일이랑 야채 샐러드도 맘껏 먹을수 있고 음료수 커피도 있는데 2만원 밖에 안해서 그후로 진짜 자주 가게 됨 한달에 한 6~10번 가는듯
이제 나 가면 나랑 직원들이랑 소리도 안내고 그냥 눈으로 살짝 서로 인사하고 내가 맨날 앉는 자리에 직원이 먼저 가서 세팅해놓을 정도야ㅋㅋ
집안 내력으로 소화도 잘 못하고 쓸개도 제거수술해서 탈도 잘나고 고기류 잘 못먹는데 넘 좋은곳을 찾음 ㅋㅋ
예준이 손민수는 아니지만 예준이 덕분에 좋은 급식(ㅋㅋ)을 찾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