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요섭이 팬분은 아니신거 같고 일반 관객 분들이 많았던거 같아
인터때도 너무 잘한다고 해준 내주변 커플분들도 계셨고 ㅋㅋㅋ
마지막 컷콜때 요섭이 나오는데 뒤에분들이셨던거 같은데 나이 많으신분들이었거든
근데 계속 아이고 이쁘다~ 아이고 너무 잘한다! 뽀얗다 ㅋㅋㅋ 이러시면서 박수치시더라구!
가끔 이렇게 팬 아닌분들이 바라보는 요섭이 이야기가 너무 따수울때 너무 좋아!
이제 두번 남은 공연이 너무 아쉬워ㅠㅠㅠ 배우분들 애드립도 많아지시고 더 분위기 좋아진게 느껴져서 더더욱 ㅠㅠ
원래 막공 한표만 가지고 있는데...1일도 예매할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남은 공연도 힘차게 환호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