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롱이 말 받고 잠이 좀 날아갔어ㅋㅋ https://theqoo.net/xinlong/4367840676 무명의 더쿠 | 13:08 | 조회 수 73 영원이라고 쉽게 말 못 하는 게 롱이가 자신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마음을 걱정해서였나 싶더라 (;ω;) 너희가 원하는 만큼 곁에 있을게로 들려서 나도 마음 정함 영원히 롱친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