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맨날 놀란다니까 https://theqoo.net/xinlong/4321122529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79 이렇게 생활 애교가 많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진짜 상상도 못했다고 무대에서는 존멋인데 무대 아래에서는 존귀인거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