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롱이 막내 대할 때 나오는 특유의 말투 있자나
어디서 그런 애기 어르는 듯한 말투를 배운걸까 싶었거등
딱 봐도 요즘 배운 말투는 아니잖아
(애초에 그런 말투를 가르쳐 줄 사람도 없으)
근데 생각해보니까 씬롱이가 워낙 애기 때 회사 들어갔고
그 때 연습생 형 언니들이랑 트레이너 분들이
씬롱이랑 씬롱이 팀원들 대할 때 말투가 저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음
그 때 배웠다가 본인이 애기라고 느끼는 멤버한테 똑같이 사용하는? 그런 느낌
혼자 그 때 씬롱이 생각하고 맘이 따땃해짐......귀여움 많이 받았던 거 같아서
갑자기 선배님이랑 챌린지한 거 보고 생각나서 글 써 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