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311hxlainilong/status/2021156750775476406?s=20
편지 읽습니다.
그러니깐 말이죠…
제가 여러분의 편지를 대할 때는…엄청 아껴요.
그러니깐 저는 여러분이 분명 예쁜…음…편지 봉투, 편지지, 그리고 또 위에 뭔가 디자인하기도 하고, 혹은 간단하게 글을 적는다거나 하는 걸 다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건 전부 다 마음을 쓴 거라, 저도 진심을 다해 대할거에요.
그러니깐 여러분은 다들 안심하세요. 저는 절대로 편지를 버리거나 하지 않아요. 제가 받았다면 무조건 읽어요.
물론 나에게도 하는 이야기,,,
근데 목소리 왜 이렇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