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아래 가릴 거 없이 기억에 남는 순간들 진짜 많았던 거 같아
데뷔하자마자 스타일링 받아먹는거 장난 아니다 싶었는데 계속 갱신하는것도... 자컨에서 롱랄로 캐릭터까지 야무지게 챙긴 거 보면 마냥 기특하구ㅋㅋㅋ 연말 무대도 준비 과정부터 본무대까지 증명해낸 느낌이라 좋았구... 확실히 뭔가를 보여주는 애구나 싶어서 혼자 좀 감동받았어
탐라 보니까 해외 롱롱단도 작년동안 열심히 서포트해서 좋은 소식 막 올라오더라구ㅋㅋㅋㅋ 확실히 씬롱이가 매력있고 본업 잘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꽉 뭉치게 되는 거 같아서 기분이 넘 좋았다...
새삼 설레기도 하고 씬롱이 미래가 진짜 밝은 거 같아서 든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