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은 불바다가 되었지만 쨌든 형준이 생일은 축하해야 되니까ㅋㅋㅋㅠ


형준이 생일 프레임으로 사진 찍었더
사방에 형준이가 가득해><오늘은 슬픈여자 아니고 행복한 여자임

여기완전 야르다 야르

생카 올라가는 길에 이거 넘 귀여웠어

끼토 쿠키 아까워서 절대 못먹어ㅠㅠㅠ
이랬는데 집가는 길이 원정 수준인 경기도 덬이라 가다가 힘들어서 걍 먹음 맛있음

특전 스티커 미침 짱예뿌
이런거 아끼면 안돼 받자마자 오만곳에 다 붙임

글고 내가 럭드로 뽑은 가방 자랑!!
가기전에 이거 뽑고 싶었는데 진짜 뽑았엉ㅠㅠ
실물 개존예고 사이즈도 딱 좋아
난 사랑하면 숨길줄 모르는 여자라 회사갈때 내 도시락 가방으로 매일 들고 다닐거임ㅎ!!!!!!
후기 끝~
생카 열어준 선생님덜 언제나 시원한 베개 위에서 잠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