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가 이렇게 재밌을수가 있구나 싶었던 느낌도 처음 받아봤고 내 인생 최고의 낙이자 힐링이었는데.. 이렇게 순수하게 애정 가지고 응원했던 팬들 맘 져버리고 배신한 게 제일 나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