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것이 네이버 예매자 머릿수가 다른곳들 2배쯤 되는데도 티켓부스를 예매처별로 똑같이 한대씩 놓음.. 심지어 줄을 나눠 세우지도 않아서 네이버 티링 멜티가 다 한줄로 서버림. 부스는 네이버만 바글거리고 멜티 직원들은 사람 안들어와서 할 게 없으니 폰 보고 있는데 뒤에 멜티, 티링 예매자들은 네이버 줄에 막혀서 부스 빤히 놀고있는데 못들어가고... 진짜 총체적 난국이다 와....
잡담 퍼뮤스 줄선지 1시간만에 들어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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