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많이 울어서 눈도 아프고 지금도 누가 툭 건들면 눈물날 것 같아서 생각 안 나도록 다른 거 하려는 중인데..ㅠ
진짜 애들 계속 수납 당하느니 시간 아까우니까 얼른 결론 났으면 했는데 후련하면서 너무 슬프고 꿈인가 싶고 어쨋든 결론나서 잘된거지 싶다가도
이 상황을 부정하고 싶다가 또 납득하고 반복 중.. 아침에 꿈 아닐까 하고 일어났다가 현실인 거 깨닫고 또 슬펐다가 휴
어제 너무 많이 울어서 눈도 아프고 지금도 누가 툭 건들면 눈물날 것 같아서 생각 안 나도록 다른 거 하려는 중인데..ㅠ
진짜 애들 계속 수납 당하느니 시간 아까우니까 얼른 결론 났으면 했는데 후련하면서 너무 슬프고 꿈인가 싶고 어쨋든 결론나서 잘된거지 싶다가도
이 상황을 부정하고 싶다가 또 납득하고 반복 중.. 아침에 꿈 아닐까 하고 일어났다가 현실인 거 깨닫고 또 슬펐다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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