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바이닐 모으는 취미가 있긴한데
거의 밴드나 최신팝 위주로 모아서
마잭 앨범은 하나도 없었거든
근데 이번에 마이클 보고 음악에 너무 감겨버려서
곧장 모을 앨범을 찾아보고 사냥을 시작했서
(중고 매물들은 사냥하듯이 찾긴해야해서 ㅠ_ㅠ)
아직 내가 사고싶었던 앨범들 드볼은 못했지만
The way you make me feel 싱글
제일 원했던 87년도 미국 초판본으로 구하고
귀여운 도넛들도 오늘 딱 배송받아서
기쁜 마음에 자랑해본다아
최애곡 싱글세트🩵
타티아나 언니 옆선이 너무 아름답고 너무 부럽습니다..

Another part of me 싱글 수록 트랙도
턴테이블로 직접 들어보고 싶기도 했고
뭣보다 싱글 커버 보고 안살 수가 없었슨..
더불어 Leave me alone이랑
I just cant stop loving you (뒷면 특히)
커버 비주얼이 너무 내 취향으로 나오셧어



귀여운 도넛세트들🖤🖤🖤
데드왁스에 넘버가 손글씨로 써진 버전!
옛날 엘피들이라고 다 이러진 않아서
살펴보면서 또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

담주에 이사라 턴테이블이랑
다른 엘피들은 미리 포장되어 있는데
나중에 짐풀고 다 정리되면
지난 한달간 모은 앨범들 또 자랑하러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