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멋지고 예쁘게 입고 다니는거 좋아했는데 이 시기는 사실상 전투복에 가까웠다고 생각함 어떤 물리적, 정신적 폭력으로도 무너지지 않아 나는 강해 이런 자신의 정신을 옷에 담은 것 같아 보이거든 그래서인지 더 고결하고 우아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