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읽는중인데 중간에 마약으로 망가진 스타들을 많이 봐왔고 절대하지 않겠다는? 대목도 있고 영화에서도 화상사고로 약 먹어야된다는데 거부하는 장면도 있었고 이정도로 신념 깊이 약물하지 않겠다 했던 사람인데 화상수술 재활이나 공연중에 무대에서 추락사고로 허리통증 심각해지고 마약성 진통제 없으면 안될정도의 얼마나 심한 통증이였을까
(ㅈㅍ미안) 나도 관절에 염증 생기는 병인데 ㄹㅇ로 죽고 싶은 통증이 1년에 한두번 심하게 오거든 나도 모르게 눈물 날정도로 아픈데 그때마다 하느님 부처님 찾으면서 제발 통증 가시게 해달라고 저절로 기도하게 되는데 이것보다 심한 통증이 매일 있었다면 얼마나 몸과 마음이 지쳤을까 몸 아프면 정신까지 피폐해지는데ㅠㅠ 이와중에 언론 타겟되서 루머에 난도질 당하면서도 세상과 사람 혐오할만한데 어려운 사람 돕고 음악으로 녹여내고 팔수록 어마어마한 대단한 사람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