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구단 출신 사령탑 A씨는 대표팀의 갈등을 풀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손흥민의 역할 변화를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 이 문제는 누가 감독으로 오거나 어떤 선수가 더 들어온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며 "손흥민이 스스로 주장을 내려놓고 뒤에서 후배들을 도우며 함께 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장직을 내려놓는다고 해서 대표팀을 그만하라는 게 아니다. 이 시기에는 대표팀에서 주장 외에 다른 할 일도 있다"면서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손흥민 이전 주장인 기성용(포항) 등도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a씨가 김학범이래 기사 수정전에 그렇게 떴다고함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1/0009217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