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여론이랑 반대되는 느낌의 언급이어서 쎄했는데ㅋㅋ
축선들은 회장님한테 의지 많이 했었나 내가 모르는 그런 게 있는건가 이러고 걍 넘어가긴 했는데
홍명보 때 입닥치고 있던 거
남아공 전 때 92들 벤치-황희찬 선발
축협측이랑 면담/설득
친목질하는 기레기 통해 내부 일 흘리기
이런 정황들 다 맞춰보니까
지들끼리 뒤에서 얘기된 게 많았나보네 싶다 ㅅㅂ ㅋㅋㅋ
이러면서 무슨 축협 개혁을 해
박지성 박주호같은 선배들이 큰 결심하고 나서서 애써주고 있는데
정작 국대 주축 선수들은 뒤에서 저러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