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 축구협회에서 선수단 대상으로 미디어, SNS 소양 교육했다. 합류가 늦은 일부 선수(2-3명)는 못했지만.
그리고 대회 초반부터 미디어 오피서로 간 홍보팀 직원이 병역 관련 발언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타종목에서 말이 나와서 중국전 마치고도 또 얘기했다.
그런데도 이렇게 일이 터져서 협회도 절망했다.
출처: 뽈리K
대회 전 선수단에게 미디어, SNS소양 교육
대회 초반 축협 홍보팀 직원이 조심 당부
4강전 중국전 마치고 또 당부
세번이나 교육하고 당부를 했는데도 사고가 터짐 걍 개노답
합류가 늦은 일부 선수 중 한명이었던 이영준이 오히려 모범적인 인터뷰를 했다는게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