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월드컵이 있던 해다. 어려웠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다. 최대한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경쟁력 있는 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김민재의 "모든 선수가 '머리를 처박고'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일갈한 부분에 대해 "항상 (김)민재 형과 얘기를 많이 한다. 민재 형도 그렇고 (황)인범이 형, (황)희찬이 형이 어린 선수들과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언급을 항상 해준다. 더 신경 쓸 수 있었다. 형들이 경기 전이나 소집 중에도 그런 부분 많이 언급해줘서 우리는 배우는 점이 많다. 형들을 잘 따르려고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름 얘기도 많이 하고 고민도 하고 조언도 하는거 같은데
대체 뭐임 96은 ㅋㅋ 왜 이난리가 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