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9년 차가 됐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해야 할 게 많다. 축구적인 부분도 그렇고, 다른 부분도 그런데 잘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면서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다. 회장도 안 계신 상황이고, 임시 감독으로 오셔서 어떻게 될지 미래를 모르는 상황이다. 선수들 입장에서 여러모로 쉽지 않다. 의문도 많고 문제점이 분명히 보이는 데 누구도 나서지 못한다. 나설 사람도 이제 없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이 화법이 너무 질린다고 ㅋㅋ
진짜 어쩌라고? 소리가 절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