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선수도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개인적인 목표, 성과를 팀의 목표와 성과보다 뒤에 둬야 팀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또 문제가 생기면 얼굴을 대면해서 풀고, (팀 내부 문제는) 안에서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또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이) 어디서 뛰고 이름값이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다. 경기력이 중요하고, 팬들을 기쁘께 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선수들도 (이걸) 인지하고 소속팀으로 돌아가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잡담 얼마나 나를 아느냐 꺼드럭댄건지 감도 안옴
391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