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황인범, 김민재, 황희찬 세 선수가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과 이번 이슈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7일 0시5분께 김민재가 먼저 나왔고, 이후 황희찬과 황인범이 같이 나왔다.
김민재에게 '이야기 잘 나누셨냐'고 물었지만 답을 하지 않았다. 다만 경기장을 떠날 때의 표정은 밝았다.
황희찬과 황인범에게 '은퇴 하시냐'고 재차 질문했는데, 황희찬은 말 없이 떠났고 황인범은 "아니, 아니요"라며 다시 한번 은퇴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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