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존나많아 그냥
맨날 해축방 상주하면서 이야기하잖아
다른 외국 선수들 인터뷰 보면서
왜 저렇게 까지 이야기하냐고, 뭘 저렇게 까지 이야기하지?
그거 듣고 개스트레스받고
그 이야기가 지들 클럽팀 국가대표팀 외부적으로 세어나가면 팬들도 개발작하지
저런거 보고 듣고 열받는거 한두번도 아니지만
국가대표란 것들이 저러고 있으니 존나 웃기지
클럽팀이면 지가 싫으면 팀떠나면 그만이지만
국가대표는 상황도 다르고 대외적으로 상징성 자체가 다르다
지금 클리스만 때부터 ㅈ같은 상황 많이 연출하고 있는데
그걸 일부팬들이야 감당을 하지
일반사람들 시선으로 보면 국가 대표 스포츠로서는 되게 불필요하게 소모적인 일들임
선수들이 인터뷰 서두에 '국가대표를 위해 헌신'
이딴 이야기는 그냥 이미지 보정을 위한 발언이라는게 드러나는거지
헌신하지만, 맘에 안든다
나는 헌신했다 근데 주변이 ㅂㅅ이다
이런 태도 그 자체라
근데 결국 책임은 누가진다? 감독이 지는거임
국가대표는 클럽팀과 다르지
이미지와 성적만 소모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