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25명 안팎 뽑는데
팀에서 잘하는 소년가장 포지션은 팀에서 나이 찰때까지 안보냄 u22자원은 더 보내기 싫어함
못하면 상무에서 안 뽑음
지금 리베급으로 활약하는 선수도 국대경력이 없으면 떨어질 확률 급 상승함
너무 잘해도 안되고 못해도 안되고 연령별 국대 경력도 있어야 함
만 27세까지밖에 못 미루고
떨어지면 현역이나 공익인데 현역은 훈련도 못하지만 군화때문에 발바닥에 문제 생기기도 하고 최전성기 2년 공백이 악영향 끼칠수밖에 잆음 복귀해서 잘하는 선수도 있지만 소수니까 화제되는거고
공익은 축구 선수들은 검사하면 아무래도 몸이 멀쩡한 사람이 없어서 공익 쉽게 갈수있긴한데 주중엔 다른 공익이랑 똑같이 근무하고 겸직허가받아서 주말에만 k4에서 경기 뛸수있음 대부분 인조잔디고 굉장히 열악하고 여기도 기량유지 어렵고
상무라도 갈수있는 선수들은 진짜 다행이고 밀려서 못 갈 선수들이 안타까워 상무가서 급성장해서 국대자원되는 선수들도 많이 봐서 선수 풀도 엄청 줄어들꺼고..오현규 조규성 이런 선수들..
외국인선수들 포지션이 톱이 많고 국내선수는 밀려서 못 얻다가 상무가서 외국인선수 없으니 기회받고 톱들이 급 성장하거든..톱 자원은 이제 씨가 마르게 되는거임
그래서 아겜으로 미리미리 사람 좀 빼줘야 했는데 그게 막히면 더 힘들어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