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군대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군대를 피하는 것이 대회에 참가하는 목표는 아니었다"면서 "내가 가장 신경을 썼던 것은 대회에서 승리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강인
"전도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니었던 것 같다. 축구 선수로서는 병역 혜택이 특히 해외에서 뛰는 선수, 한국에서 뛰는 선수들도 다 마찬가지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더 편리한 건 맞는 것 같다"라면서도 "모든 대한민국 남자들이 가야 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들이고 따로 저는 특별한 건 없는 것 같다"
엄지성
"병역 문제를 생각한다기보다는, 모두가 금메달이라는 목표 하나로 모였기에 그 결과를 얻은 것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