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넣어서 이겼다 졌다 빼서 이겼다 빼서 졌다
이런 말 나오는 기준이 대체 뭘까 생각하다가
후반대 골 비중으로 보는게 맞을거 같아서 알아봤다
lafc 온뒤로는 전반이 더 비중 높은게 맞음
1. 25년도는 전반에 흥부가 미친듯이 골 넣고 이긴게 많음
2. 26년도는 미드로 써서 90당 골 스탯이 감소
3. 윙어에서 톱으로 뛰면서도 전반이 더 높아짐
물론 기대득점 대비 득점이 떨어진거도 있음
그래도 이건 시즌 끝나면 나아질거라 보고있음
지금 -2 정도니까
2425 시즌 토트넘때 부상 달고 뛰면서 90당 공포 젤 낮고
26 lafc 시즌은 90분당 골은 낮아져도 도움이 크게 오름
그래서 90당 공포가 증가한거고
세컨더리어시 제외해도 90당 공포가 크게 바뀌지 않음
카테라도 달아야 어그로 안끌릴거 같아서
카테달어 적어본다..
출처: 트랜스퍼마크트 소파스코어 경기 별 기록
손흥민 페이지 싹다 캡쳐해서
클로드로 분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