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abineSport/status/2106140932655784024
(포르투갈) 선수들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대하는 방식과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메시를 대하는 방식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본다. 존중이 훨씬 더 크게 느껴진다.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밖에서 보기엔 그렇다. 호날두가 경기할 때 상대 선수들이 훨씬 더 호날두를 존중하는 모습이 보인다. 어제 골을 넣은 젊은 나폴리 공격수를 봤는데 (라스무스 호일룬) 그는 화가 나 있었다. 사실 그는 자신의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장을 떠날 때 가브리엘 제주스를 대신해 그를 챙기기까지 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주장이어야 할 사람보다 더 나선 셈이다. 그리고 난 그게 실수였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곳에 있는 그 누구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수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 행동은 용납될 수 없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떠나게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

호일룬이 보인 호날두 향한 리스펙
https://x.com/Footballtweet/status/2105896308204560501
번역 수정 다시 올림 미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