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경기도 또 442로 경기내용 이따위로 말아먹어도 모레노 말고는 당장
대안도 없는거 아니야? 6경기라도 지휘해본 모레노 자르고 또 새감독
데려오면 아컵까지 두달도 채 안남는데 그럼 아컵 우승은 볼것도 없이
포기해야된다는거 ㅋㅋㅋㅋ 아컵을 조지더라도 모레노로 마무리 짓는게
모양새는 깔끔하다는거지 새감독이면 시간상으로 아컵을 무난히 조질게
뻔해보이잖음. 아컵이 코앞인데 6경기만 하고 감독 바꾸는건 진짜 스스로
아컵 포기하겠다는 소리인거고 또 소방수 국내감독으로 가느니 모레노
아컵까지 맡겨보고나서 결과 보고나서 자르든 새외국인감독 데려오든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