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해외로도 많이 가고 개인기술도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하는데 유럽이랑 남미 축구 사이인 느낌? 개인기나 피지컬 중간 정도니 압박 빽시게 해주면서조직력으로 촘촘하게 잡아주다가 기회 노리는게 가장 베스트일려나